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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건축위원회 회의록
등록일 2019-03-11 조회수 145 작성자 강유창

 

2019-03-10 오전 10시 소회의실 

 

김세원  이봉재 김상철 허갑수 조의수 김은석 김종우 곽금남 강유창 오황묵  권성혁  우성경 이판식

 

조의수 기도

 

강유창 - 지난주 결정사항

가구는 부분 입찰은  이봉재 권성혁 김상철 오황묵 4사람으로 소위원회구성 계획서 제출을  위임을 하며

가구중  헌물부분(피아노 성구등) 별도로 하기로 한다 

낭독하다

 

이봉재 - 입찰 공고를 홈페이지 공고 하다

허갑수 지금 홈페이지에 공고한 내용은 지명이 아니다원래 지명하기로 되어 있지 않은가 그러면 자격에 대해 정확히 명시를 해야 되지 않나 ?

이봉재 - 관심을 지는 업체나 현재 까지 카카로그 제출한 업체들에게 견적을 제출 해서 그중에 3-4 선정하다.

허갑수 - 지명경쟁과 제안 경쟁을 혼동 하면 안된다.

오황묵 - 공고를 내고 협상 지정 헙체 선별 - 현재 이미 오픈 된상태이기 때문에 병행해서 한다.

위원장 - 이번주중에  4 의논해서 진행해주시기 바란다.

 

이봉재 19 까지 서류 제출 하도록  결정 하며 위원장 포함 평가 위원선정 해야 된다

허갑수 -위원장 포함 4인에게 위임하자  결의

 

허갑수 - 기성 청구  2 기준  16 잔금중 11 요청  교회 기준 6 8 지출 하는 것으로 하고

9 9 잔금으로 준공후 검수 지급 하는 것으로 한다 .

1개월 준공 정리 하며 정산을 하고 합의후 정산금애 3% 하자 보증

 

감리 용역 1840

전기 1730

소방 4040

 

현재 자기 자금이 부족해서  선급금 기준대출 4 추가 대출 (5천이 모자람)

필요금액 대출 하는 것으로 해서  추가 대출은  1 정도이며  필요량 만큼만 대출을 하도록 한다.

나머지 금액은 다음에 필요시 다시 대출 하는 것으로 한다.

684,100,000 기성 하기로 결정

 

김상철 감독 - 은장실 지하 누수 현상 원인분석 결과 우수배관이 없다. 오수 배관은 있는데 불교사 쪽으로 돌린 부분등은 있는데 이외의 우수 부분은 없다.

지하 우수관에 펌프 방법이 없어 시공사는 추가 부분 협의를 요구한다..

 

이봉재 - 집수장이 있으니 펌프를 달자

우성경 - 지난번 지적 한부분에 배수 시설이 안되 있는가 ?

김상철 - 도면에 없고 6 보일러도 도면에 없다. 보일러설치가 되어야 하는데 - 협의를 요구 한다. 도면에 없는 것은 무조건 협의를 요구한다. 마찬가지로 배수가 안된다.

 

허갑수 - 기본적으로 도면에 누락이 되어 있는가 ?

김상철 - 설계에 누락이 되어 있다.

허갑수설계 미스 부분은 우리가 점검하지 못한 부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추가 비용을 요구 한다. 우리가 지불 해야 된다보일러 부분도 지불해야 된다. 주방도 마찬 가지다

김세원 - 식당은 큰것이 아니고 작은것으로 3 달아 주기로 했다.

이봉재 - 기술 적인 부분은 팀장과 감독 건축위원장 셋이서 이야기 하자

김상철 - 돈이 들어 가는 부분이라 여기서 이야기 해야 된다.

우성경 - 우수관로 만드는 부분 6 보일러 부분

김상철 - 시공사에 설치 하지 않느냐 질문에 답변이 없다. 현재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빨리 서둘러야 한다.

 

위원장 - 월요일 부터 노출 콘크리트시공시 상의 하자 했던 부분이 진행이 될것이다 이부분은 제가 진행 하도록 하겠다.

 

허갑수  - 노출콘크리트 부분은 거론된지 1개월이 지났다. 우성테크라는 업체가 계약 되었다. 하도급 지급보증서 시험성적서 발주서 제출후 감리가 OK하면 진행하겠다.

6-7개의 보증서 서류가 제출 되지 않았다. 이부분은 채크 리스트 만들어서 점검한다. 정산시 서류가 없으면 집행하지 않겠다

 

위원장 - 5천만원이상은 김낙두 장로와 약속된 사항이기 때문에 반드시 제출 하도록 하겠다.

허갑수 - 업체가 편법을 쓴다 같은 항목을 5천이하로 쪼개기를 한다. 이부분을 용납할수 없다.

강유창 - 같은 항목을 쪼개는것은 인정해서는 안된다.

 

허갑수 - 인테이러 부분 경량 철골로 하기로 부분을 시공사가 목조로 하고 있다. 나중 이부분에 안전 문제가 야기 될수 있다.

김상철 - 본당앞 천정도 목조로 되어 있다 도면은 경량철골로 되어 있다. 내진 설계상 문제가 있는 부분인데 시공사에 문제 제기해도 시정하지 않는다

 

권성혁 - 도면어 없는 것은 용납안된다.

 

허갑수 - 이런 부분은 담임목사님과 협의 되서 위임이 되었다고 주장을 한다.

 

위원장 - 내가 듣기로는 본당입구는 타일은 2.7m 한이유는 안전 문제 때문이라고 시공사에서 이야기 했다고 한다.

 

허갑수 - 타일 시공사가 지정한 업체는 마음에 든것이 없고 다른 곳에서 우리가 마음에 드는 것은 가격이 비싸지만 추가 비용은 우리가 제공하는 조건으로 하자고 하면 김효도 상무가 타일이 탈락 될수 있으니 교회에서 각서를 적어 주면 공사를 하겠다고 한다. 그러면 우리가 제공한 타일은 떨어지고 시공사가 지정한 타일은 안떨어지냐고 질문을 했다이미 2.7m까지 시공을 끝내버렸다고 한다 그렇게 했나고 질문 하니 이야기 하면 빼먹을라고 그렇게 한다고 것같아서 맘대로 했다고 한다결론은 도면이 없다..

 

김상철 - 마감자제는 나중에 안전 문제가 야기 될수 있다 우리는 내진 설계로 해야 되는데 시공사는 역으로 가고 있다. 도면은 경량철골로 되어 있다.. 시공사는 목수들이 잘하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한다.

나중 사고 발생시 결국 책임 소재문제가 된다.. 감독관 책임이다.

 

강유창 - 만약 사고시 제일 먼저 검토 하는 것이 도면이다 그러면 도 대로 하지 않았을때 누가 책임을 질것인가 ?

 

허갑수 - 인테이러 마감이 김낙두 사장 머릿속에 있다고 한다. 담임목사님께서 가페 부분 어린이 도서관 부분은 캐드 도면화 해서 목사님이 알아 볼수 있도록 CG화해서 승인 받고 해야 된다고 하신다. 그렇게 오성에 전달을 했다.

 

강유창 - 질문을 하겠다건축위원회에서 결정이 아닌 담임목사님과 부교역자가 건축 관련 시공사와 공사 결정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가 ?

이봉재 - 담임목사님이 요청 하셨다

강유창 - 어떤 부분을 어떻게 요청 하셨는가 ?

이봉재 - 교육관과 가페 인터리어 부분에 설계사와 부교역자 들의 의견을 반영해달라고 했다

강유창 - 그내용은 의중을 반영해 달라는 것이 아닌가? 그런 의견에 대해 위원장은 뭐라고 답변 하셨는가

 

위원장 - 건축위원회에 안을 내놓으면 상당히 많이 방해가 생긴다. 목사님이 주관해서 하고 싶으면 당회 통과해서 통과 사항을 통보하겠다

그리고 당회때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금액은 절대 인상이 안된다 현재 예산 금액 그대로 하고 선택해서 금액안에서 하는 조건으로 목사님 준비해서 하는 것으로 허락을 합니다 라고 됬다

 

허갑수 - 목사님이나 부교역자들은 디자인 아이디어 요소를 이야기 할수 있지만 시공에대해서 누가 책임을 질것인가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면 도면화 되어서 어떻게 작업할것인가 하는 것이 이자리와 감독이 알고 있어야 하지 않는가  그래야 감리가 가서 점검을 있는데 도면이 머릿속에 있다는 것이 말이 되나

 

강유창  - 만약 이부분에 문제가 생겨도 목사님이 알아서 하는 부분이라면 건축 위원회가 무슨 소용이 있는가 ? 만약 감독이 문제를 제기 하면 시공사는 목사님과 이야기 부분인데 감독이 간섭인가 라고 하면 어떻게 대응 할것인가 ?

 

위원장 - 이미 상당히 지나간 부분이니 가페와 북가페 부분 목사님이 도면을 받아 진행을 하도록 하고 안전부분에 대해서선 위원장이 채크를 하겠다 목제를 부분은 안전 조치에 대해 점검을 하겠다.

 

강유창 - 이부분은 정확히 말해 달라 시키겠다 점검하겠다 하고 시간 끌기 하면 안된다 도면대로 하는 것으로 한다고 결정을 해달라  우리가 회의 하는 내용들이 말만 오가고 결정된 것이 없다. 이런 중요한 내용을 결의를 해달라. 그래야 건축위원회 결정사항이니 감독이 현장에서 자신있게 반영을 있다.

그러니 인테리어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안전이 중요하니 도면대로 하자고 결정을 해달라

 

우성경 - 앙카를 손을 대면 전반적으로 시공을 해야 부분이 많지 않은가? 그렇게 되면 예산이 더들어 간다..

강유창 - 우리가 예산이 들어 가는가 자기들이 편법으로 한것인데

우성경 - 목사님이 수용을 줬기 때문에 이렇게 했다라고 할수 있지 않은가 ?

김종우 - 목사님이 제안한것은 보기 좋으라고 한것이지 그런것은 아니지 않느냐 내부는 기본적으로 도면대로 하고 인테리어 부분만 목사님 제안대로 해야 되지 않나 

 

조의수 - 선택과 집중하자 정말 안전문제가 되는 부분은 시정을 하자

 

김상철 - 시공사가 책임을 진다고 한다 나중에 과연 누가 책임 지나

강유창 - 구두로 책임진다는 사항을 어떻게 믿을수 있나 사회생활에 구두 책임이란 없다 명문화 시켜 책임소재를 확실히 해야 된다.

두번째 위원장님께서 건축 위원회를 통과 하지않고 담임목사님과 부교역자들이 시공사와 바로 의견 교환하는 부분은 위원장이 정리를 해달라 건축위원회를 세워놓고 하는 것은 건축위원장이 말리셔야 되는 아닌가?

 

허갑수 - 목사님 의중을 중간에 말씀드리기 곤란하지만 목사님뜻은 그게 아니다 아이디어를 제공하면 도면을 제공해주세요 하면 머릿속에 있다는 내용이 문제다

 

강유창 - 나도 확인을 해다 도면이 없다고 하는데 뭐라 하겠나 그냥  부탁 하겠다라고 하셨다 그 말이 위임했다는 말로 변질된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한다.

 

위원장 - 지나간 상황이니 이부분은 그렇게 하는 것으로 하고 감독님 말씀은 확인하겠다.

 

강유창 - 확인하겠다고 말하시지 마시라 확인한다면 책임지셔야 한다.

위원장 - 진의 파악을 해보겠다

강유창 - 진의 파악은 뻔하다  돈들어 가는 것은 안하겠다 돈들어 가는것은 책임지라 할것이다

위원장전문가 시각과 위원장 시각은 다르다 제맘에는 감사하고 기뻐하는 부분이 가득하다. 건축위원회에서 지적된 사항을 확인하고 시정할수 있는것은 시정하겠다 여기서 결정하고 목사님께 통보하는 것은 맞지않다.

 

권성혁 - 바닥공사 타일등은 도면에 정해져있는가 도면대로 좋은것을 해달라. 학교를 예를 들면 20년이 되도 변함이 없다

 

강유창 - 강대상등도 도면대로 안하고 있다. 이부분도 시정을 해야 한다. 약해서 나중애 내려 앉을 우려가 있다.

 

김상철 -  50 인데 30으로 해서 시정해달라고 했는데 자기들이 책임을 지겠다고 한다. 이해가 안간다.

도면대로 하라고 해도 시정을 하지 않는다.

 

권성혁 - 그러면 돈을 주지 말자  돈을 주는가

 

김종우 - 우리가 항상 건설사가 저질러 놓고 뒷북행정을 하며 소모전을 하고 있다중요한 결정을 하자. 마무리도 중요하지만 판넬도 그렇고 이런 부분이 계속 생기고 있다 안전문제를 어떻게 나중에 해결을 하는가 ?

은혜를생각 하는 것이 아니고 원칙대로 하자

감독이 지시사항을 들을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시정을 요구 해도 듣질 않는다

 

 

강유창 문제시 반드시 도면을 참고 한다 설계대로 안하는 것에 기성을 주지말자

 

이봉재 - 안되면 망치로 깨어 버리라

 

위원장 - 이이야기를 처음듣는다 바닥은 안했으니 강대상만 알아보겠다

 

강유창 - 알아 보는 것이 아니고 보고가 들어 왔는데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나

 

위원장 - 목사님이 결부 되어 있으니

 

 

우성경 - 한가지 해결방법은 공기가 늘어나고 좋지 않다.

 

  • 공기가 늘어 나는 것이 무슨 문제냐  부실이 문제이지 않는가

 

 위원장 - 여기 시공사 대표가 없다

 

허갑수 - 장로님은 우리교회 감독말은 안듣고 시공사에게 물어 본다는 것이 맞는 말인가

 

위원장 - 이렇게 되었는지 확인하겠다.

 

우리가 확인을 하는가 설계도면대로 안되있는 부분을 우리가 다시 확인을 하는가

 

위원장 - 여기에 목사님이 결부 되있으니 확인하자

 

우성경 - 목사님과 모임에 위원장이 못간 위유가 있는가

 

위원장 - 시공사가 목사님과 인테리어를 하겠다고 한다

 

김상철 - 그때 모임때 부목사님과 시공사와 알아서 해라고 한일이 일절 없다 위원장님이 착각하고 계신데  목사님 부목사님은 건축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에  누구든지 자신있게 이야기 사람이 없다

도안의 자문을 구한다는 것은 이렇게 해달라고 하는 것은 맞지만 시공사는 한술 더떠서 자기들 유리한대로 적용한다.

 

강유창 - 목사님과 건축위원회와 면담을 하자 어느정도 까지 목사님이 결정권을 줬는지 확인을 해서 목사님이 결정한 부분은 우리가 정리 해서 챙기자

 

위원장 - 그것도 좋은 방법이다

 

조의수  - 시공사를 다불러 자리를 마련해서 안된것 잘못된것을 정리하자  다모인 자리에서

 

강유창 - 공사를 중지 하는 한이 있더라도 정리를 하고 넘어 가자

 

김세원 - 목사님에게 부탁을 드렸다. 주도해서 하시는건 당회보고도 하셨으니 하십시오 대신 이봉재 장로님 커뮤니케이션을 반드시 하시라고 했다 그때 감독님 팀장님 자리를 보강했다..

 

강유창 - 장로님께서 이봉재 장로님과 상의 하라고 했는데 업체가 그렇게 하던가 ? 시공사가 이봉재 장로님을 통해서 이야기 안하고 이봉재 장로님과 이야기 안하고 부교역자들고 바로 하지 않는가 ?

 

이봉재 - 처음 봤다

강유창 - 시공사가 교역자에게 도면을 주고 의논을 하는가 도면이 위원장 설계 장로님을 거치지 않고 넘아 갔다는 것이 문제다 이럴거면 무슨 위원회가 필요한가

 

조의수 - 시공사와 자리를 마련해서 점검을 하자 여러가지 문제점을 굉장히 많은데 적어서 하나하나 채크를 하자 5월초에 준공하라는 법이 있나 ?

 

위원장 - 거기까지 가지 말자

 

김종우 - 2월말 기성에 보일러 강대상 이런 부분들은 빼야 된다 (도면대로 시공하지 않은 부분)

 

강유창 - 간담회는 소용이 없다

2번의 간담회를 가졌는데 전부 머릿속에 있다고 합니다..

 

김상철 - 1번째 간담회에는 감독을 빼고 했다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회의 하는데 감독 제외한 회의가 무슨 문제가 있나

 

강유창 - 간담회에 문제 제기를 하면 얼버무린다 설계하는 대서 시공사 잘못했네 하면서 얼버무리고 설계 두드림이 해결 하겠다고 했다.

 

우성경 - 감독 보고사항에 경량철골 문제  인테리어 문제 리스트를 달라

혼자서 안지마시고 오픈시켜 정리를 하자

 

김상철 - 건축위원회 이제 남아야 6번인데 매주 하도록 하자 65 공사 1500 대표로 모인사람들이 안건도 해결 못하고 집지었다 하면 챙피 스러운 일이다

그러니 자주 의논을 하자

 

위원장 - 그래서 감독을 세웠다 위원장은 90% 진전이 이루어 졌는데 지금은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 하면 진도는 90% 나갔는데  10% 마감을 해도 빠듯한데 이런 문제를 제기하면 당황이 된다

 

조의수 - 이때까지 참고 참은 문제다

김종우 - 시초부터 문제가 있다 한 두건이 아니다

위원장 - 수정하고 수정 하고 왔지 않는가

 

강유창 - 1월말 결정된 타일을 예로 들자 비싸더라도 우리가 선정한 제품을 사용하자고 했는데 그것이 시정이 됬는가 ?

 

위원장 - 허장로가 감독이야기는 안듣고 시공사이야기를 듣는다고 자리를 박차고 나갔는데 위원장 자리 역할이 있지 않은가 이쪽 저쪽 목사님  말과 서목사님 말을 들어야 한다 여기서 그 이야기들을  내놓을수 없는 일이 있다.

여기서 아무리 성토해봐야 소용이 없다.

 

우성경 - 문제가 많은 부분이  있으니 시공사 말을 들어보고 시정을 하자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려서라도 정리 하자 목사님도 모양은 이렇게 해도 알아서 해라는 부분은  구조적인 보안 문제는 알아서 할것이니 그렇게 일임된것을 안다

받아 들이는 뉘앙스가 달라서 그럴수 있다. 방법을 찾아 나가자

 

김세원 - 만약 시공사가 참석하면 몇대 일이 되서 이것은 시공사가 문제가 된다  위원장 자리가 힘들아 위원장으로 해야할 부분이 다 있으니 다시 한번 점검하겠다.

 

감독 - 변경된 도면을 제시 하라고 했다.

 

우성경 - 이봉재 장로님이 보시기에 구조적인 문제 전체적으로 볼때 얼마만큼 믿음이 가는가 ?

 

이봉재 - 내진에 대해 구조 소방은 되어 있다 도면상은 경량철골로 하도록 되어있는데 그것없이 한것에 대한 부분은 잘못이다 높은 부분과 큰곳은 문제가 될수 있다.

 

위원장 - 제가 조언을 여러분에게 듣고 디딤까지 전화를 해서 듣는다 우리가 생각 했던만큼 형편없지는 않다. 철골을 해야 되는데 나무로 한부분은 목사님과 이야기 되었다. 한번더 조율 해서 하겠다 도면외 시공 한것은 다시 받아서 시정 하겠다.

목사님 부목사님이 인테리어를 하겠다는 부분이 팩트다 오해 부분은 안전성 자재부분을 목사님이 해야 되는가 하는 것이다

 

강유창 - 목사님이 걸린문기 때문에 말못한다 위원장이 이야기 하셨다

이의를 제기 하면 목사님 걸린 문제기 때문에 답변못하겠다 고 피한다 

 

곽금남 - 목사님에게 일임을 했고 목사님은다시 오성에 일임을 해다는 자체가 말도 안된다

그부분을 위원장이 인정을 했는가 ?

 

위원장 - 그걸왜 내가 인정을 하는가 당회서 결정해서 선포를 했지 내맘대로 했는가

 

우성경 - 그 상황에서는 이럴줄 몰랐다 

 

위원장 - 당회에서 일임한 것은 책임지고 하시겠다는 것이 팩트다

감독 - 디자인 부분을 말하는 것이 전체를 책임진다는  어느 목사가 그렇게 이야기 있나 ?

 

이봉재 - 목사님 생각은 인테리어 도형적인 부분을 이야기 했는데 관리감독 부분은 사실은 재료라는 부분은 감독님이 봐주세요 라고 한 것이 맞다

 

위원장 - 담임목사님이 목회 하는데 편리하게 하는 것이 맞다 목사님 책임추궁하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 이렇게 되면 불편하니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은  맞는거 같습니다 시정해서 이렇게 이렇게 진행 하겠습니다 라고 목사님과 합의를 보는 것이 맞다

 

강유창 - 위원장님은 목사님이 건축 행정에 대해 하실 부분과 안하실 부분에 대해서는 조언을 하시는 것이 위원장으로 할일이다.

위원장이 항의 하실것은 건축업자에게 도면대로 해달라고 요청하라

 

김상철 - 책임진다는 이야기를 시공사가 하는데 남발을 한다

 

위원장 - 90% 진행 되었는데 마무리를 어떻게 할것인가에 집중하자

합의 점을 찾아서 해결하자

건축위원회 안에서는 수고 하고 격려만 하지 책임소재 추궁을 하지말자

김낙두씨도 장로다 이야기 해보면 얼마나 신실한지 모른다.

내가 느껴지는 부분을 그렇다 .

시공사도 모두가 우리 식구가 되어야 당회 감독 건축위원들도 식구가 되서 진정성을 갖고 그들에게 대해야 한다.

 

김상철 - 아군과 적군을 구분하라

 

강유창 - 시공업자 발주자로 생각 하라 감성적인데 얽매이지말고 윈리대로 하자 그런 신실한 사람이 자료 제출은 엉망이다..

가족처럼 이야기 하는데 한가지만이야기 하자 에어컨 문제를 우리가 LG 교체 해달라고 했을때 위약금을 준다고 해도 냉정하게 거절했다 가족이고 많은 사람들이 원하면 위약금을 준다하니 교체 할수 있는 부분이지만 자기 이익을 위해 거절한 사람이다

 

위원장 - 위원장의 입장이 있다 그러니 거기 까지는 손대지 말라

 

강유창 - 위원장은 안락교회 건축위원회 위원장으로 생각해주시기 바란다 자꾸 시공사 옹호 하는 발언을 하지 마시기 바란다 . 가족같이 생각한다. 신실하다 이런 발언은 삼가 해주시기 바란다.

 

위원장  - 감독님은 월요일 문제점들을  사진 찍어 보내주시기 바란다

 

강유창 - 밖에서 우리가 누구를 붙잡고 이야기 하겠나 여기서 철저하게 점검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강유창 기도로 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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