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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아띠란?
<쁘띠아띠>란 ‘사랑스러운’ 혹은 ‘귀여운’이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어 “쁘띠(petit)”와 ‘친구’라는 뜻을 가진 우리말 “아띠”라는 말이 합친, ‘사랑스런 친구’ 혹은 ‘귀여운 내 친구’라는 뜻으로 어린이들을 교회로 초대해 즐거운 시간과 추억을 선물하는 어린이 축제입니다.
 
목적
1) 지역 어린이들에게 교회의 문턱을 낮춤으로 교회에 방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① 쁘띠아띠를 통해 어린이라면 누구나 교회에 올 수 있다는 구조적인 틀을 마련한 초대의 장이며,
② 교회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줌으로써 교회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해 줍니다.

2)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과 투자에 안락교회 모든 성도가 동참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① 교회학교가 안락교회의 ‘미래’라는 말은 많이 하고 들었지만 막상 교사를 제외한 많은 성도들은 교회학교를
    위한 교회사역에 동참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쁘띠아띠는 안락교회 모든 성도가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에
    동참함으로써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안락교회의 미래임을 재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합니다.
② 또한 다음 세대를 향한 관심과 새로운 열정 그리고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쁘띠아띠는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안락교회의 주인이라는 자의식과 자부심을 심어줍니다.

① 안락교회의 주인은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게 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자신이 속한 교회공동체의 정체성을 형성하도록 도와줍니다.
② 장년들에게 어린이가 안락교회의 한 구성원이며 그리고 가족으로써 어린이들을 볼 수 있는
    시각을 갖게 합니다.

 
쁘띠아띠의 발자취
2009년 “어린이 1000명 초청축제”라는 명칭으로 4월에 생사를 치르다.
2010년부터 “쁘띠아띠”(귀여운 친구, 사랑스런 친구)라는 명칭으로 변경하다.
20111년부터 5월 행사와의 연계를 위해 5월 첫 주일(어린이주일)에 행사를 진행하다.
2012년 5월 6일 어린이 주일을 맞이하여 행사를 진행하다.
2013년 4월 28일 너무나 많은 외부행사와 중복되지 않도록 당겨서 진행하다.
2014년 4월 27일 세월호 침몰 사고로 온 국민이 슬픔에 잠겨 있지만 복음증거 사역으로 진행하다.
2015년 4월 26일 기존의 취지와 방침대로 어린이 주일 한 주 전에 진행하다.
2016년 4월 28일 취지와 장점을 살려 부스 Story를 새롭게 구성하여 어린이 주일 한 주 전에 진행하다.
2017년 4월 30일 “모아나”(모든 아이들아 나와라!)라는 주제를 삼고, 에덴(창세기)에서
             새예루살렘(요한계시록)까지의 여행스토리로 부스를 구성하여 진행하다.
2018년 4월 29일 본당 증축 및 리모델링으로 인해 축소해서 진행하다.
2019년 안락교회 본당 증축 및 리모델링으로 한 해 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