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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교회는 한국 개신교 최대의 교단인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측에 소속된 교회로서 서울의 영락교회, 새문안교회, 소망교회와 같은 교단에 소속된 건전한 교회입니다.
1968년에 개척된 교회로서 동래구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건강한 교회이며 주일학교를 포함하여 매주일 1700명의 성도들이 출석하여 하나님을 예배는 교회입니다.

이름그대로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교회로서 다음세대 교육에 관심이 많으며 제자훈련이 체계화되어 평신도 사역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교회이며 지역사회를 주님께 하듯 섬기는 교회입니다. 주님의 지상명령을 준행하여 열방을 품고 세계복음화에 앞장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광스런 교회입니다.“

 
 

안락교회, 성탄절 의미 되새기는 장기기증에 동참

부산 안락교회(담임목사 윤동일)는 25일 성탄절 예배를 통해 342명의 성도들이 장기기증에 서약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실천해 눈길을 끌었다.또 지난 2007년에는 청년부에서 캠페인을 진행해 54명의 청년들이 장기기증에 서약함으로서 성탄절의 의미가 점점 퇴색해 가고 있는 요즘 예수 그리스도 탄생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겼다.윤동일 목사는 이날 성탄 메시지를 통해 "예수님 오심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야 할 때 이며, 교회가 우리만의 잔치를 펼치고 있는건 아닌지 되새겨 보아야 한다"며"가난하고 병든 이웃에게 삶의 희망을 줄 수 있는 장기기증이야 말로 예수님의 사랑에 화답하는 아름다운 실천이다"고 많은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안락교회를 마지막으로 지난 2009년 한 해 동안 부산경남 지역에서 장기기증 서약에 참여한 시민들은 18,500여명으로 이 가운데 기독교인의 숫자는 서약자의 절반이 넘는 10,000명에 달한다.
  (출처 : CBS 기독교 방송)
 
 

부산안락교회 목회자.신도 342명 장기기증 서약

부산안락교회의 목회자와 신도 300여 명이 장기기증을 서약해 화제다. 28일 사랑의 장기기증운동 부산경남본부에 따르면 부산안락교회는 25일 성탄절 예배를 통해 신도 등 342명이 장기기증 서약서를 작성했다. 윤동일 담임목사는 이날 성탄 메시지에서 "예수님 오심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야 할 때 교회가 우리만의 잔치를 벌이는 것은 아닌지 되새겨 봐야 한다"면서 "가난하고 병든 이웃에게 삶의 희망을 줄 수 있는 장기기증이야말로 예수님의 사랑에 화답하는 아름다운 실천"이라고 말했다.

부산안락교회는 2007년에도 54명의 청년 신도가 장기기증을 서약한 바 있다. 올해 부산.경남 지역에서 장기기증 서약 캠페인에 동참한 시민과 도민은 1만8천500여 명으로 집계됐고, 이 가운데 과반인 1만여 명이 기독교 신자로 분석됐다. 사랑의 장기기증운동 강치영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올해처럼 장기기증자가 많이 증가한다면 장기이식 대기자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내년에도 사랑 바이러스가 확산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연합뉴스)
 
 

지역 2000여가구 초청 소년가장 등 쿠폰 제공

부산 동래구 안락교회(담임목사 윤동일)는 어려운 이웃들을 초청해 무료로 생필품 등을 제공하는 '사랑의 나눔 축제'를 오는 19,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회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동래구 안락·명장동 등 6개 지역주민 2000여가구가 초청된다.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실직자, 장애우 등으로 이들에게는 1만∼2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살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또 축제기간에는 쇠고기 국밥과 국수, 떡볶이 등 풍성한 먹거리가 무료다.
클래식 및 국악공연, 아코디언 및 색소폰 공연 등 볼거리도 제공된다. 이밖에 구두닦이와 이·미용, 커피, 꽃꽂이 및 풍선아트 강습, 종합검진, 양·한방 무료봉사가 펼쳐진다.

윤동일 목사는 "장기 불황 속에 소외받고 고통받는 이웃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의 고통을 나누고 지역주민들을 섬기는 행사가 사회 전반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051-521-8800∼2).

  (출처 : 국민일보)
 
 

부산안락교회 목회자.신도 342명 장기기증 서약

부산 동래구 안락1동 안락교회(담임목사 윤동일)는 오는 19·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회 광장에서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초청해 무료로 생필품 등을 제공하는 '사랑의 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051-521-8800

(출처 : CBS 기독교 방송)
 
 

부산 안락교회, “공짜 사랑 받으세요” 캔커피 전도

레쓰비 전도와 새벽부흥회로 부산 복음화에 앞장섭니다.”부산 동래구 안락교회가 ‘레쓰비 전도’와 ‘새벽부흥회’를 통해 교회 부흥과 지역 복음화에 기여하고 있다.안락교회의 대표적 전도법으로 자리잡은 ‘레쓰비 전도’는 올해 초부터 시작됐다. 매주일 오후 교역자와 장로, 권사, 집사 등 10개 기관 교인들이 번화가인 동래구 안락교차로 일대에서 운전자들에게

무료로 ‘레쓰비’ 캔커피를 나눠주는 것이다. 운전 중 졸릴 때 효과가 있다는 여론에 따라 제품을 골랐다. ‘레쓰비(Let’s Be·우리 함께 합시다)’라는 제품의 뜻도 좋아 선택했다. 매주 1000여명씩 연간 5만2000여명을 목표로 전달한다.커피의 따개 밑에 명함 크기의 전도지를 꽂은 뒤 신호대기 중인 운전자에게 다가가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건넨다. 전도지에는 ‘꽁짜! 하나님 사랑’이라는 문구가 실렸다.

최근 커피를 마신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아 등록을 문의한 것으로 알려져 성과가 기대된다.이와 함께 교회는 22일부터 6일간 매일 오전 5시 새벽부흥회를 갖고 있다. 대부분 교회가 부흥회를 저녁시간에 갖는 데 비해 이 교회는 도심 특성상 직장인과 주부, 학생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새벽시간에 부흥회를 열었다. 교인들의 호응은 폭발적이었다. 상당수 교인들은 할아버지와 아들 손자 등 3대가 “새벽 영성을 후대에 재산으로 물려주자”며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주여 은혜를 주옵소서, 권능을 주옵소서’란 주제의 새벽부흥회는 김운성(영도중앙교회) 박성규(부전교회)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섰다.

새벽부흥회에는 매 시간 부산지역 성시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새벽 영성의 일상화와 3대 믿음 계보 잇기,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 등이 이어졌다.안락교회 윤동일 담임목사는 “새벽부흥회는 한국교회의 제2 부흥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많은 교회들의 동참 속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전달되는 커피가 부산지역 성시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국민일보)
 
 

탐방-새 사람, 새 비전의 안락교회 세대 교체로 교회 부흥의 전기 맞이

안락교회의 세대교체

1968년 설립된 예장 통합 안락교회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안락교회를 24년 간 섬긴 오영만 목사가 지난해 원로 목사로 추대되고, 지난해 12월 7일 40대의 젊은 목사가 담임 목사로 부임했기 때문이다. 그가 바로 윤동일 목사다.

윤동일 목사는 신일교회, 새문안교회, 소망교회 등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서울 지역 대형 교회의 부목사로 11년을 섬기며 현장 목회의 경험을 쌓아왔다. 그리고 자신의 목회 철학 실현을 위해 소망교회에서의 사역을 끝으로 담임 목회를 시작하기로 하고 LA, 서울, 부산의 세 교회에서 청빙이 진행됐다.

그는 ‘제일 먼저 제직회를 통과하는 교회가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했고, 안락교회가 바로 첫 임지가 되었다. 수도권 지역 목사들이 기피한다는 복음의 불모지, 그래서 소망교회 부목사 중에서 유일하게 부산에 부임하게 된 윤 목사는 이곳이 바로 선교지라는 마음을 품었다고 한다.

“서울 강남의 복음화율은 37%, 부산의 복음화율은 평균에도 못 미치는 10%. 하지만 저는 이곳이 절망의 땅이 아니라 오히려 복음화 가능성이 높은 도시라고 생각했습니다."

 

변화 수용이 큰 힘

윤동일 목사는 부임 당시 어느 정도 부담을 가지고 있었다. 앞서 오영만 목사가 지금의 안락교회를 일궈놓았고, 성도들 역시 오랜 세월 함께 한 오영만 목사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오 목사가 2년 전 은퇴를 선포했을 때 많은 이들이 교회를 떠나기도 했다. 하지만, 65세에 조기 은퇴를 결심한 오영만 목사의 결단은 후임자인 윤 목사에게 큰 힘이 됐다. 오 목사는 자신이 은퇴할 당시 장로들 또한 65세 조기 은퇴를 하도록 했다. 젊은 세대로 세대교체를 해야 교회가 부흥한다는 생각에서였다.

그리고 성도들의 개방적인 태도와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은 윤 목사에게 또 다른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러한 안락교회의 자연스러운 세대교체와 성도들의 사모함 덕분에 윤 목사가 부임한 후 교회를 떠났던 성도들이 돌아와 성도 수가 120명이 늘었고, 매주 6~7명이 새신자로 등록하는 등 전도도 살아나고 있다. 현재 안락교회는 1천 6백 명의 성도가 윤 목사의 젊은 패기와 뚜렷한 목회 철학 아래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

 

‘사람 중심' 목회 지향

윤 목사는 부임 후 먼저 사람에 가치를 두며 성도 및 부교역자와 관계를 맺는데 힘쓰고 있다. 그의 ‘사람 중심' 목회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그는 부임 후 기존에 있던 부교역자들을 자신의 코드에 맞는 사람으로 교체하지 않았다. 편의주의보다는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목양실에 있던 안락한 소파를 없애고 그 대신 회의실에서 볼 수 있는 널찍한 책상과 의자를 배치했다. 이곳에서 제자 훈련을 하기 위해서였다. 윤 목사는 직접 3개의 그룹(부교역자, 장로 두 그룹)의 제자훈련을 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고 자연스럽게 담임 목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부교역자는 자신의 목회 성취를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성도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담임 목사가 가진 비전을 공유하지 않고 지시대로만 움직인다면 진정한 목회가 이뤄질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는 한 사람 한 사람 성도들의 삶을 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천 명이 넘는 성도들의 경조사를 챙기기는 힘들지만, 윤 목사는 되도록 자신이 직접 가려고 한다. 그들의 삶 속에 들어가 함께 울고 웃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래야만 그 삶에 맞는 설교와 목회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윤 목사는 열정은 있으나 기초가 약한 성도들을 위해 새벽 예배와 수요 예배에서 강해 설교를 하며 체계적으로 말씀을 가르친다. 앞으로 시행할 제자훈련도 마찬가지지만 그는 이 모든 과정이 사람을 키우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5G' 목회 철학 실현

윤 목사는 앞으로 자신의 꿈꾸던 목회를 안락교회에서 이뤄갈 계획이다.

그는 주일 예배에서 그 형식은 전통적이되, 설교는 전 세대와 새 신자가 이해할 수 있는 쉽고 핵심적인 설교를 하고 있다. 이것이 그가 꿈꾸는 예배의 모습이다.

그리고 그는 성도들을 향해 교회의 핵심 가치를 선포했는데, 이것이 자신이 꿈꾸는 교회의 모습이다. 핵심 가치는‘5G'로, 5G란 Grace(은혜, 사랑), Going(선교), Gift(은사), Growth(성장), Group(소그룹)을 말한다.

그가 제시한 핵심 가치와 실천 방향을 살펴보면, 먼저 Grace(은혜, 사랑)는 최고 단계의 가치로, 일보다 ‘사람'이 먼저임을 의미한다. 교인이 살아가는 힘은 은혜와 사랑에 있는데, 어떠한 가치도 이를 우선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Going(선교)은 복음 증거다. 교회가 성장하면 선교하는 것이 아니라 선교하고 전도해야 성장한다는 것이다.

이는 안락교회가 진행할 제자훈련의 마지막 단계로, 단기 선교를 통해 선교적 마인드를 심어주는 것이다. 윤 목사는 메콩강 인근 중국, 미얀마, 라오스, 태국 등을 선교 지역으로 삼아 이 지역 선교를 책임지겠다고 말하면서 특히 ‘선교 거점, 실버타운, 대안 학교’의 역할을 하는 선교 센터를 짓고 10년 동안 500명의 평신도 선교사를 파송할 계획을 밝혔다. 또한, 항존직이 되려면 제자훈련을 진행 중이거나 졸업해야만 입후보자격이 주어지도록 할 생각이다.

다음으로 Gift(은사)는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은사를 발견하고 개발해 재배치하는 과정을 거쳐 각자의 자리를 찾아 전문성을 길러나가는 것이다.

‘숫자가 아닌 신앙의 성장'의 중요성을 제시하는 윤 목사는 안락교회의 Growth(성장)을 제자훈련으로 이뤄갈 계획이다.
특히 안락교회의 제자훈련은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자훈련은 초신자 정착반, 확신반, 성장반, 사역반의 네 단계로, 이 과정에서 총 14 과목의 강의를 14명의 평신도가 맡는 것이다. 이를 위해 14명의 지원자를 모집, 6개월의 훈련을 거쳐 평신도 강사를 세울 예정이다. 여기에 해당 과목의 전문 서적 구매와 세미나 수강에 드는 비용은 모두 교회에서 부담하도록 2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청년부는 따로 14명을 모집해 마찬가지로 2천만 원의 지원을 받는다. “초기 단계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우리는 이들을 최고의 평신도 강사로 키울 것입니다."

마지막 가치 Group(소그룹)은 대그룹인 예배에서 한 방향의 커뮤니케이션을 했다면, 소그룹에서 쌍방향의 커뮤니케이션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안락교회는 아직 구역으로 소그룹이 운영되고 있는데, 윤 목사는 그 안에서 예배 형식의 모임이 아닌 교제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핵심 가치 아래 세운 비전은 ‘은혜와 사랑을 사모하는 공동체를 추구하여 사역보다 한사람의 가치를 소중히 여긴다' ‘제자삼아 양육하는 공동체를 꿈꾸어 전교인을 위한 제자양육과정을 만들어 시행한다' ‘다음세대를 키우는 공동체가 되어 오늘보다 내일이 좋은 교회가 되도록 교회의 모든 역량을 선택, 집중한다'‘지역사회를 섬기는 공동체가 되어 지역사회에 영향력 있고 존경받는 교회가 되도록 한다'‘전도와 선교하는 공동체가 되어 지역사회의 전도와 부산의 성시화를 넘어서 전 세계 복음화를 추구하는 공동체가 된다'이다.

“10년 후에 우리 교회를 다시 취재해 주십시오." 윤동일 목사의 말대로 안락교회는 10년 후가 더욱 기대되는 교회다. 윤 목사의 목회 철학에 따라 안락교회가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간다면 지역 사회를 넘어 전 세계를 복음화하는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대학교 재료공학과, 장신대 신대원 신학과, 장신대 대학원 기독교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신일교회, 새문안교회, 소망교회에서 11년 동안 교육 전담 목사로 사역하다 지난 해 안락교회 4대 담임 목사로 부임했다.
코스타 강사로 섬기고 있으며, 저서로는‘교회학교, 1% 변화로 성장할 수 있다(좋은씨앗)' ‘크리스천 매뉴얼(좋은씨앗)'이 있다.
 
 
(출처 : 교회복음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