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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사랑이 먼저입니다.
사람은 받은 은혜만큼 일할 수 있으며 사람은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살힘이 없어서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충만한 은혜가 필요합니다. 교회는 사역을 위한 공동체이기 전에 사랑과 치유를 위한 공동체입니다.
 
교회의 존재목적은 영혼구원입니다. 교회는 세상을 위해 존재하며 믿는 사람은 믿지 않는 사람을 위해 존재합니다.
구원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돌봄과 양육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제자삼는 것입니다. 제자는 성장해야 합니다.
건강하며 살아 있다면 자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장과 살찌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성장을 이루려면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제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성령이 주시는 각양의 은사가 있습니다. 자신의 은사를 발견, 계발, 배치가 필요합니다.
직분도 은사입니다. 각양의 은사는 다양하나 동등하여 구별은 있으되 차별은 없습니다.
성도를 온전케 하고 봉사하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는 일에 쓰여져야 합니다. 사역자의 필수 은사는 사랑의 은사입니다.
 
지역과 나라와 열방을 복음으로 섬기길 원합니다.
섬김은 받은 은혜의 결과이며 열매입니다. 섬김이 리더쉽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십니다. 우리는 제자일 뿐입니다.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사도로 살아가려 꿈꾸는 공동체가 교회입니다.